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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경제 골프 포 위민] 골프 치고 식도락까지!

 


「골프 치고 식도락까지」

 

 '골프의 또다른 즐거움 세종 레이캐슬 골프 & 리조트'


식음료 파트의 고급화를 위해 지난해 5월 총괄쉐프를 영입한 데 이어 이듬해 12월

한식과 양식 프랜차이즈 외식업 분야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아온 F&B팀장을 영입했다.

F&B팀장이 소개하는 레이캐슬 매그놀리아 이야기




레이캐슬은 모든 메뉴 마지막에 그날의 디저트가 제공된다

클럽하우스에서 직접 운영하는 SCAFE 베이커리 파티쉐의

감각적인 플레이팅은 또다른 자랑거리이다.

 

【매일경제 골프포위민 박수진 기자 / 포토그래서 김현동 작가】